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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 미는 사이클리스트… 동·하계 넘나드는 ‘이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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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 사이클 여자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따낸 켈시 미첼(33·캐나다)은 ‘변신의 귀재’라 불릴 만하다. 원래 축구 선수였던 그는 도쿄 대회 4년 전까지만 해도 개인 소유 자전거조차 없었지만, 본격적으로 사이클을 시작한 지 불과 몇 년도 안 돼 세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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