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클레보 2관왕 등극

컨텐츠 정보

본문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하네스 클레보(노르웨이)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에 오르면 역대 동계 올림픽 개인 최다 금메달 기록(9개)을 세우게 된다. 종전 기록은 여자 크로스컨트리의 마리트 비에르옌 등이 보유한 8개다.

클레보는 10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결승에서 3분 39초 74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벤 오그덴(미국)과 오스카르 옵스타드 바이크(노르웨이)를 제치고 우승했다. 클레보는 지난 8일 남자 스키애슬론에 이어 2관왕에 오르며 올림픽 통산 금메달을 7개로 늘렸다. 그는 4종목을 더 앞두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