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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은 182㎝ 큰 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빙판 위의 수퍼모델’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스타다. 사진은 레이르담이 2024년 유럽 선수권 1000m 경기를 마친 후 숨을 고르는 모습./게티이미지코리아

550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어, 전용기 입국과 개막식 불참 등 아이스링크 밖에서 더 이목을 끄는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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