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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억 영입→가성비 꽝' PHI, 먹튀 외야수 트레이드 추진…"17일까지 정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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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수뇌부는 다가올 스프링캠프 시작 전까지 외야수 카스테야노스 트레이드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이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외야수 닉 카스테야노스 트레이드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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