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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혼성 계주 결선행 불발… 최민정 “우리가 잘 못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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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 출전한 최민정/뉴시스

한국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28·성남시청)은 10일(현지 시각) 올림픽 혼성 계주(2000m)에서 김길리(22·성남시청)와 미국 선수의 충돌로 결선 진출이 불발된 것에 대해 “쇼트트랙 특성상 변수가 많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오늘은 운이 나빴지만, 다른 날은 또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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