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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뒤흔든 백플립…흑인 선수 보날리 “모든 게 달라졌다”[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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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재등장한 일리야 말리닌(미국)의 ‘백플립’에 과거 감점을 감수하면서 해당 기술을 선보였던 쉬르야 보날리(프랑스)가 박수를 보냈다.

말리닌은 지난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에서 미국 마지막 주자로 나선 뒤 백플립을 펼쳐 200.03점을 획득, 1위(10점)에 올라 미국(69점)에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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