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런 선수를 판다고? 맨유 주장, '빅 찬스' 생성 압도적 1위 '커리어 하이 조준'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역대급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써 내려가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