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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하며 8년 버틴 37세 스노보더' 올림픽 은메달을 아내 목에 걸어준 감동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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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막노동하며 버틴 8년을 버틴 37세 스노보더 김상겸이 아내와 목에 올림픽 은메달을 걸어줬다.

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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