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2년 연속 1000만 관중' 프로야구, 등록선수도 597명→621명 껑충…키움 60명 최소·SSG 67명 최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길준영 기자] 2026년 KBO리그에서 뛸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