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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오픈 준우승 마쓰야마, PO '티샷 중단' 충격적 이유 밝혀졌다 "스태프가 의자 떨어뜨려"…美네티즌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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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PGA(미국프로골프)투어 WM피닉스오픈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게 아쉬움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마쓰야마는 크리스 고터럽(미국)과의 연장전에서 티샷 도중 스윙을 멈췄다. 스윙 탑에서 다운 스윙을 이어가던 찰나였다. 부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 하지만 마쓰야마는 스윙을 멈췄고, 곧 뒤편 관중석으로 다가가 뭔가를 말한 뒤 다시 티박스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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