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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미안하고 고마워" '겁없는 10대' 유승은, 유쾌 발랄 동메달…부모님 얘기엔 끝내 '눈물'→행복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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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고딩 보더' 유승은(18·성복고)은 '겁없는 10대'였다. 유쾌 발랄했고, 거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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