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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꾼 올림픽 아냐, 이 또한 나의 삶의 美" '13초 사고→5인치 재앙→복합 골절상' 병상에서 쓴 '스키 여제' 린지 본…'감동 백배' 눈물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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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동화같은 기적을 꿈꿨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쓰러진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병상에서 담담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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