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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게 낫지" 황희찬 부상 향한 팬들의 도 넘은 '조롱'에 현지 언론, "정당화될 수 없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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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을 향한 도 넘은 조롱에 영국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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