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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 속에 한국 떠났는데…멕시코 후끈 달군 '前 한화' 플로리얼, 그러나 마이너 계약도 못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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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사구 불운 속에 한국을 떠났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이 캐리비안 시리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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