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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김민선·이나현 1000m 메달 실패… “500m 위한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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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속 여제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이나현(21·한국체대)이 올림픽 1000m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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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속 여제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이나현(21·한국체대)이 올림픽 1000m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