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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기하다" 안지만도 못 가본 길, '45년 최초' 도전, 9라운더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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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마당쇠' 김태훈(34). 다시 푸른 유니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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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마당쇠' 김태훈(34). 다시 푸른 유니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