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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기하다" 안지만도 못 가본 길, '45년 최초' 도전, 9라운더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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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KIA와 삼성의 경기. 삼성 김태훈이 올 시즌 10번째 홀드를 달성했다. 몸을 풀고 있는 김태훈. 광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6.12/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마당쇠' 김태훈(34). 다시 푸른 유니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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