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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 하기 정말 힘들다, 미쳤다! 또 부상자 발생" 우도기 햄스트링 아웃 최대 5주 결장, '살인태클' 로메로 4경기 결장 치명적..'리그 15위 더 추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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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이번 시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상 선수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엔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향후 한달간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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