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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투잡, 아들은 막노동… “메달이 천운? 운 부를만큼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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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뉴스1

“왜 그렇게 소리를 많이 질렀냐고요? 결승에 가까워질수록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집중하려고 일부러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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