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스키 선수가 보이나요 우아한 모델이 보이나요

컨텐츠 정보

본문

/인스타그램·게티이미지코리아

프리스타일 스키 ‘올림픽 3관왕’에 도전장을 냈던 중국의 구아이링(23)이 0.38점 차이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그는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에서 86.58점으로 은메달을 땄다. 4년 전 베이징 올림픽 때처럼 마틸드 그로모(26·스위스)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슬로프스타일에서 2연속 은메달을 딴 구아이링은 남은 하프파이프와 빅에어 종목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