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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점 드론 생중계… 올림픽 ‘액션 추격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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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 시각)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루지 남자 1인승 경기. 금메달을 딴 막스 랑겐한(독일)이 썰매에 누워 얼음 트랙을 질주하자 그 뒤로 소형 드론이 따라붙었다. 드론은 최고 시속 150㎞를 넘나드는 썰매를 뒤쫓으며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을 TV로 송출했다. 마치 시청자가 선수와 함께 썰매를 타고 트랙을 내려가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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