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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서 금메달 따자마자 ‘뚝’…“메달 걸고 점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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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직후 메달이 파손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알파인스키 여자 미국 대표팀의 브리지 존슨은 이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활강 경기에서 1분 36초 1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미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자 첫 메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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