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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전설’ 커쇼, WBC 이후 MLB 해설위원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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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전설’ 클레이턴 커쇼가 새 시즌 MLB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AP통신은 9일(한국 시간) “커쇼, 앤서니 리조, 조이 보토가 NBC의 야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2026시즌 MLB 경기를 중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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