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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밀라노] '막노동 8년' 버티고 37세에 첫 올림픽 메달 "상의 탈의 세리머니? 저도..."|아내와 마주보며 하염없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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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37세 베테랑 김상겸 선수가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처음 나온 메달이자, 동·하계를 통틀어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입니다.

김상겸 선수는 올림픽만 네 차례 출전한 베테랑으로, 일용직 막노동까지 불사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는데요.

4번의 도전 끝에 메달을 따낸 김상겸 선수, "두 번 정도 더 올림픽에 나가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김상겸 선수의 인터뷰 '눈 떠보니 밀라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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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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