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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데츠카, 스노보드 첫 3연패 실패... 클로이 김·안나 가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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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예선 경기에서 체코의 에스터 레데츠카가 설원을 질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3관왕을 노렸지만 8강에서 탈락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올림픽 3연패의 벽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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