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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우투수 신기록→200% 인상' 그러나 웃지 못했다…4kg 감량 절치부심, “작년보다 더 든든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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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에서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몸을 만들고 있는 한화 김서현.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작년보다 더 든든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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