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시애틀 시호크스, 12년 만에 수퍼볼 정상에... 창단 후 두 번째 우승

컨텐츠 정보

본문

시애틀 시호크스 러닝백 케네스 워커(9번)가 9일 수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수비를 이겨내면서 공을 들고 달리고 있다. / Imagn Images

시애틀 시호크스가 최강 수비진을 앞세워 12년 만에 수퍼볼 정상에 다시 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