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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주장 완장 박탈 떠들던 英 해설자, 로메로엔 입꾹닫..."레알-바르사 급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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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누구에겐 엄격했고, 누구에겐 관대했다. 손흥민(LAFC)의 리더십을 두고 “끝났다”라거나 “완장을 빼야 한다”고 날을 세웠던 토트넘 전문가가 주장 로메로의 무책임한 퇴장 앞에서는 입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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