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7이닝 77구→3안타 7K 무득점' 악몽의 그 투수, WBC 한국전 또 나서나…부상 대체 선수 급부상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전에서 잇달아 호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스미다 지히로의 일본 대표팀 대체 발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3년 전 한국을 상대로 쾌투를 펼쳤던 좌완 스미다 지히로(세이부 라이온스)의 일본 대표팀 대체 발탁 가능성이 제개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