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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재림" "아이돌인줄" 日까지 뒤흔든 '인간토끼' 신지아, 외모 보다 빛난 연기...살아난 점프→가까워지는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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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포스트 김연아' 신지아(18·세화여고)가 밀라노의 새로운 아이돌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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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포스트 김연아' 신지아(18·세화여고)가 밀라노의 새로운 아이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