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36홀 최저타' 타이거 우즈 기록, 30년 만에 깨졌다! 대학 유망주 새 역사

컨텐츠 정보

본문

◇세계 아마추어 랭킹 1위 잭슨 코이번이 타이거 우즈가 30년 전 세운 기록을 깨 화제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PGA(미국프로골프)투어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는 걸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