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빙속 괴물 스톨츠 “난 승리 기계, 목표는 4관왕”

컨텐츠 정보

본문

2022년 2월 18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 출전한 미국의 스톨츠 조던과 김민석(왼쪽) 선수가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를 ‘위닝 머신’(승리 기계)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꼭 별명에 걸맞은 결과를 내야겠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