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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스노보드 레전드' 이상호, 메달 꿈 날아갔다...16강 충격 탈락, 김상겸은 행운 따른 8강행[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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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배추보이' 이상호(31, 넥센윈가드)의 생애 두 번째 올림픽 메달 도전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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