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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예선 5연패 후 2연승… “끝까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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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33·강릉시청)과 정영석(31·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에서 5연패 후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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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33·강릉시청)과 정영석(31·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에서 5연패 후 2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