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6년 만에 복귀했던 스키 여제, 활강 중 균형 잃어 충격 사고... 헬기 이송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인환 기자] 끝내 산은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다. 린지 본의 꿈같던 복귀 스토리에는 환희도 동화 같은 결말도 없었다. 남은 것은 침묵, 그리고 헬기 소리뿐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