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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22점...선두 LG, 2위 정관장 따돌리고 승차 3경기로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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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의 ‘뜨거운 손’이 승리를 불렀다.

LG 유기상은 8일 정관장과의 프로농구 안양 원정 경기에서 22점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3점슛은 5개를 꽂았다.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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