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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홀린 '피겨' 말리닌은 누구? '쿼드킹' 50년 만에 부활한 백플립…엄마가 4대륙 초대 챔피언, DNA부터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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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한민국에는 차준환(25)이 있지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 1위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22)이 벌써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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