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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는 달랐다' 안세영 39분 완승, 한국 여자배드민턴이 결승 판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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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문턱까지 올라섰다. 결승 무대에서 중국과 정면 승부를 벌이며 사상 첫 우승을 향한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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