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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린지 본, 십자인대 없이 연습 주행 전체 3위...기적 드라마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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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직전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활강 스키의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연습 주행에서 전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8일 오후 7시 30분부터 열리는 본 경기에서 메달권에 도전할 기세다.

여자 활강 스키의 여제 린지 본이 7일(현지 시각)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연습 주행에서 점프 코스를 소화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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