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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주장감이 맞느냐' 로메로 또 퇴장...PL 전설들, "무책임, 팀 전체를 실망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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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의 한 주는 최악의 방식으로 끝났다. 주장으로서 구단을 공개 비판한 직후, 이번에는 퇴장으로 팀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를 "퍼펙트 스톰"이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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