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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또 쓰러졌다...선발 출전, 전반 43분 만에 교체 OUT...팀은 첼시에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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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이 또다시 쓰러졌다. 팀의 패배보다 더 뼈아픈 장면이었다. 강등이 사실상 확정된 시즌 말미, 개인과 대표팀 모두에 부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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