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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伊 첫 금메달 주인공은 빙속 3000m ’35세 엄마' 롤로브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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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금메달리스트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2026년 2월 7일 밀라노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 경기 후 아들 토마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의 대회 첫 금메달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나왔다. 주인공은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35). 그는 안방에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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