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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코앞 여권·장비 털린 이스라엘 봅슬레이...훈련 캠프에 도둑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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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도난 피해를 당해 현지 당국의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관계자가 지문을 찍는 모습. /에델만 X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참가를 위해 훈련 중이던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둑이 들어 여권과 금품이 털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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