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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中 슈퍼스타답다' 린샤오쥔, SNS에 中선수단 개막식 입장 공유 사진 후 '중국 파이팅!'...中팬들 '좋아요 16만8000개' 대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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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다시 한번 애국심을 화끈하게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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