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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어떻게 아이를 낳아?" 두려움 속에 왔는데…갑자기 울컥, ML 돌아간 폰세 부부 '역향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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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서 어떻게 아이를 낳지?”

1년 전 이맘때 투수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호주 멜버른에 있었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며 새 시즌을 준비했다. 일본에서 3년을 몸담았으나 재계약에 실패했고, 미국 독립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한화가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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