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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벌벌... 中, 개최국 프리미엄 + 결승행에도 이미 패배 확신 "은메달도 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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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승에 올랐지만, 시선은 이미 아래를 향했다. 중국이 단체전 결승 진출에 성공하고도 웃지 못했다. 이유는 단 하나, 안세영의 이름이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결과를 상세히 전하며 중국과 한국의 결승 격돌 구도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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