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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력만 뛰어나다? 외야 수비도 OK! 92홈런 해외파 출신 슬러거의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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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부상 때문에 제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한 채 물러나는 건 너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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