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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너무 귀엽잖아. 인간토끼인 줄" 17세 세화여고 신지아의 깜찍 태극기 머리띠X강심장 연기 '폭풍 매력'[밀라노-코르티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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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2024년 강원동계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은메달리스트' 신지아(세화여고)가 첫 시니어 올림픽 무대에서 강심장 연기와 함께 깜찍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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