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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상’ 김하성 “1순위 애틀랜타였는데…안타깝게 또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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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에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김하성은 6일(한국 시간) 애틀랜타 구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난해) 부상이 있었다. 올해는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치르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시간을 썼는데, 안타깝게 또 다쳐서 기분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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