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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게임 영상 아냐?” 밀라노 스키·썰매 중계화면 너무 생생하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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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 세계 동계 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이탈리아로 쏠리고 있다. 7일(한국시각) 막을 올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축제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첨단 ICT(정보통신기술)의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올림픽방송서비스(OBS)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만한 변화는 관객들의 시청 경험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첨단 방송 기술의 도입이다. 특히 AI와 드론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면서 안방에서도 빙판 위의 긴장감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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