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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억 대형이적' 韓 대표 공격수, 출사표 던졌다! 오현규, 베식타스 1호 공식 인터뷰 "꿈만 같아...독수리 세리머니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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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9번 공격수' 오현규(25)가 튀르키예 명문 클럽 베식타스의 등번호 9번 유니폼을 입게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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